중국·대만·홍콩에서 오는 환자는 네이버를 쓰지 않습니다. 샤오홍슈에서 병원을 찾고, 따종디엔핑에서 평점을 확인하고, 위챗으로 상담합니다. 국내 채널만 운영하는 병원에게 이 유입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어 콘텐츠를 번역해 올리는 방식으로는 노출이 나오지 않습니다. 플랫폼마다 통하는 형식과 표현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중국어로 기획한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시작 시점도 중요합니다. 국내 채널이 안정된 뒤에 중화권을 여는 것이 순서입니다. 채널을 열기 전에 병원의 시술 단가와 상권이 중화권 수요와 맞는지부터 진단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