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보고서에서 가장 흔한 지표는 발행 건수입니다. 그러나 포스팅 개수는 비용의 기록이지 성과의 기록이 아닙니다. 환자는 발행량을 보지 않고, 검색 결과의 순서를 봅니다.
하이라인은 매주 월요일 담당 병원의 목표 키워드 순위를 다시 뽑고, 금요일 오전 순위 변동과 유입·문의·광고 효율을 함께 보고합니다. 순위는 조작할 수 없는 숫자이고, 원장님이 직접 검색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고 기준을 바꾸면 대행사의 일하는 방식이 바뀝니다. 발행량이 아니라 순위를 약속하는 곳인지, 계약 전에 확인하시길 권합니다.